철원 민통선의 재두루미의 겨울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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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조국
철원의 비무장 지대는
오늘도 흰눈이 덮인 설원 그대로였다.
고라니와 두루미들이 혹한을
힘겹게 견디고 있었다.
신삼철
철원의 비무장 지대는
오늘도 흰눈이 덮인 설원 그대로였다.
고라니와 두루미들이 혹한을
힘겹게 견디고 있었다.
신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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